SAMO FILM
일상, 예술이 되는 순간.
주말에만 만나는 사진가, 당신의 시간을 기록합니다.
3x5Film, lens by ken
Mungyeong · Gyeongbuk · Daegu
WORK
삼오필름의 사진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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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사람, 시간에 관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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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의 문경》
문경을 잘 보여주는 사진보다,
문경에서 살아가며 마주치는 장면을 기록합니다.
我;集 (A;ZIP)
나를 모아 우리가 된다
2017년부터 기록해 온 타협 없는 시선과 얼굴들의 아카이브
MONTHLY SNAPPER
월간찍새 — 2021년부터 매달 25일 기록해 온 모바일 사진집
프레임 속에 담긴 사적인 시선과 찰나의 기록들
OUR BEGINNING
두 사람이 함께 시작하는 시간.
의상부터 장소, 빛과 분위기까지 함께 이야기합니다.
SESSION
PHOTO SESSION / PORTRAIT / ANALOGUE / OUR BEGINNING / ARCHIVE
주말에만 촬영합니다.
당신의 시간을 먼저 듣고 촬영을 준비하겠습니다.

오랜 유학을 끝내고 돌아온 고향 집.
유독 눈이 많이 내렸던 그날의 마당에는
하얀 눈을 이고 선 연탄들이 조용히 숨을 쉬고 있었다.
지나쳐 온 시간의 결을 다독이며,
다시 시작되는 일상의 온기.
#2012.12.06. 문경
@삼오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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