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오필름 폰카 썸네일형 리스트형 인물 사진 : 35Film 필터 입히기! 예술가 병에 걸렸던 나를 재활용하기 위해… 스튜디오와 프리랜서를 병행하다 2017년 7월을 기점으로 자뻑에 빠져 예술이 담긴 병을 들고 나발을 불기 시작했다. 자뻑의 활동으로 독립출판사와 사업 등록했다. 그리고 자비로 사진집 ‘윤슬’을 발매했다. 다음으로 인사동에서 ’어 데이 오브 서머‘로 전시를 했다. 코로나로 폐업을 하고, 22년 9월 으로 전시를 진행했다. 물론, 성과가 없지는 않았지만, 예술에 대해 느끼게 했다. 그리고 11월 관악 문화 재단의 지원을 받아 난곡로 24길 거리 전시를 열고 있다. 이렇게 5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그러나 예술가로 인정받는 일은 쉽지 않았다. 그리고 뒤를 돌아보니 난 돈을 쓰기만 하는 삶을 살고 있었다. 주변 사람들에게는 아닌척했다. 마치 돈이 없어도 된다는 식으로 ..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