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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오필름/삼오필름

따스한 빛, 당신의 소중한 순간을 담는 #삼오필름 #삼오필름 #1인스냅 #감성기록안녕하세요,삼오필름은 스튜디오 없이 오롯이 1인 스냅 촬영으로, 고객님의 소중한 순간을 직접 찾아가 자연광과 현장의 감성을 담아내는 전문 서비스입니다.모든 촬영은 고객님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그날의 분위기와 진심을 그대로 기록합니다.삼오필름만의 특별한 매력현장 촬영의 자유로움스튜디오에 구애받지 않고, 고객님이 원하는 장소에서 직접 촬영합니다.#현장촬영 #자연스냅자연광의 마법인위적인 조명 없이, 자연이 주는 따스한 빛으로 그날의 진짜 감동을 담아냅니다.#자연광촬영 #진솔한순간아날로그 감성의 필름클래식 필름 촬영을 통해 시간의 깊이와 정취를 더해, 오랜 시간이 지나도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합니다.#필름사진 #감성필름즉각적이고 생생한 모바일 스냅스마트폰 촬영으로 언제 어디서나 생.. 더보기
다시 시작하는 순간, 문경의 숨결을 담다 – 삼오필름 시즌 2025 삼오필름은 “일상, 예술이 되는 순간”이라는 철학 아래, 문경의 고즈넉한 풍경과 전통을 배경으로 한 촬영 패키지를 준비했습니다. 이번 시즌의 주제 “다시 시작하는 순간”은 기본 촬영 장소인 문경새재에서 진행되며, 추가 촬영 장소(전통 한옥 마을, 계곡 등)는 고객님과 충분한 상의를 통해 함께 결정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은 전문적이고 섬세한 촬영 서비스를 위한 자연스러운 절차로, 후속 작업(보정, 편집, 인화, 포토북 제작 등) 및 당일 제공되는 메이크업/헤어, 소품 등의 서비스는 별도의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또한, 이번 시즌에는 디지털 촬영 패키지 외에도 아날로그 필름 감성을 더한 옵션과 아이폰으로 간편하게 촬영하는 심플 버전을 포함하여 총 5가지 패키지를 마련하였습니다. 모든 패.. 더보기
2023 S/S 35Film <RE;> '삼오필름'은 2017년 프리랜서를 잠정적으로 중단한 시기부터 구상한 사진작가 백용현의 '브랜드'입니다. '일상, 예술이 되는 순간'을 모토로 예술과 상업의 적절한 융합을 가진 브랜드로 성장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촬영에 대해 함께 대화하며 격차를 좁히고 고객이만족하는 가치를 창조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오늘보다 내일 더 빛나는 사진을 드리겠습니다. 일생에 더없을 좋은 추억을 만들어드리겠습니다. 함께 상의해서 의뢰인만의 사진집을 만들 수 있게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모시겠습니다. 결과물과 함께 과정까지 행복한 촬영이 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을 담겠습니다. 1인 스냅 촬영인 만큼 1:1 컨설팅을 통한 아름다운 추억이 될 수 있게 더 신경 쓰고 더 대화하는 '삼오필름'이 되겠습니다. 과정 중 생기는 '귀찮음'을 .. 더보기
인물 사진 : 35Film 필터 입히기! 예술가 병에 걸렸던 나를 재활용하기 위해… 스튜디오와 프리랜서를 병행하다 2017년 7월을 기점으로 자뻑에 빠져 예술이 담긴 병을 들고 나발을 불기 시작했다. 자뻑의 활동으로 독립출판사와 사업 등록했다. 그리고 자비로 사진집 ‘윤슬’을 발매했다. 다음으로 인사동에서 ’어 데이 오브 서머‘로 전시를 했다. 코로나로 폐업을 하고, 22년 9월 으로 전시를 진행했다. 물론, 성과가 없지는 않았지만, 예술에 대해 느끼게 했다. 그리고 11월 관악 문화 재단의 지원을 받아 난곡로 24길 거리 전시를 열고 있다. 이렇게 5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그러나 예술가로 인정받는 일은 쉽지 않았다. 그리고 뒤를 돌아보니 난 돈을 쓰기만 하는 삶을 살고 있었다. 주변 사람들에게는 아닌척했다. 마치 돈이 없어도 된다는 식으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