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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今日は! Hi!

#1 이곳은...

좌. 백용현, 우. 35필름 로고 속 풍경

사진을 찍고 있는 '백용현'의 블로그 '35Film'입니다.

 

#2 업로드할 작업들은...


 저의 잡생각들을 정리할 예정입니다.
첫째, 글쓰기 향상을 위해 영화와 책 그리고 만화(그림과 이야기가 있는 모든 창작물)를 읽고 추천을 하는 콘텐츠에 대해서만, 감상문을 작성해 공유하겠습니다. 감정과 생각을 글하는 표현이 서툴고 맞춤법도 부족하지만, 잘 적어보겠습니다.

둘째, 해외에서 뛰고 있는 한국 축구 선수들이 좋아서 새벽 중계를 보고 있습니다. 중계를 보다 보면 경기 중 보이는 문제점 중 하나를 골라 어떻게 풀었으면 좋았을지 적을 생각입니다. 위닝을 좋아하고 위닝을 하며 축구를 보게 된 케이스라 제 마음대로 적을 예정입니다. 혹시, 의문이 있거나 고치고 싶으시다면 '님의 생각이 맞습니다!' 그러니 그냥 넘어가 주세요. 위닝을 하며 축구를 익힌 '아마추어'입니다.

셋째, 창작글을 적을 생각입니다. 여행 일지, 에세이(일상 기록), 시 등등 글로 표현할 수 있는 모든 이야기를 써보겠습니다. 시리즈가 될 수도 있습니다. 열심히 써보겠습니다. 그러니 가끔 읽어주세요.

마지막으로 '네이버 블로그'에 매월 작성해서 올리던 '월간 찍새'도 함께 올릴 생각이다. 하지만 블로그에서 진행했던 사진들을 수차적으로 올린 후 새로운 사진들을 블로그와 인스타 업로드 시간에 맞춰 올리겠습니다. 업로드 일시는 매월 25일에 업로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촬영했던 웨딩과 배우 프로필 사진도 순차적으로 업로드할 생각입니다.

 '월간 찍새('월간 윤종신'의 방식 차용)'는 2021년 1월부터 블로그에 게재하던 생활 속 사진집을 표방하고 있습니다. 무명 사진가가 사진집 한 권을 제작하기 위해 많은 노력과 자금이 필요했습니다. 사진집 '윤슬'을 만들며 느꼈던 점들 중 온라인을 통해 할 수 있는 작업을 생각하게 되었고, 단기간 작업과 핸드폰 촬영이 맞물리며 작은 사진집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렇다고 핸드폰만 촬영을 진행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시리즈로 작업을 진행하기도 하며, 장기간 팔로잉하며 촬영하는 작업도 병행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생활 속 사진집'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3 하고 싶은 말

 예전부터 작품을 발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사진을 찍어 전시장을 구해 전시를 진행하거나 자비를 들여 사진집을 만들었습니다.
한 단계씩 창작자로서 진해하고 있지만, 자금의 수급이 힘들어지고 있었습니다.
웨딩 촬영을 하기도 하고, 건설 현장에서 일하기도 하지만 전시로 돈을 벌고 싶은 욕망을 커지고 있습니다.
돈을 벌기 위해 생각이 움츠려 들기도 하고, 가끔은 발표(전시, 사진집)이 망설여지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온라인을 이용해 작은 전시장 오픈했습니다. 많관부!

  마지막으로 웨딩과 프로필 촬영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작업과 필름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니 문의 사항이 있으며 이메일(Draken1025@Gmail.com)이나 인스타그램 DM으로 연락 주세요. 혹시, 하루가 지나도록 답장이 없으면, 인스타그램에 댓글 한 번만 남겨주세요. 아래 사진을 클릭하시면 해당 사이트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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